기껏 러닝타임 내내 개고생해서 괴물 없앴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뭐 태어나서 처음 보는 산불 정도가 아니라 산폭발이 일어남 (ㅠㅠ) 영화의 시작도 아니라 끝에서 인생에서 마주쳐본 적 없는 혼돈을 보고 느끼는 엄청난 두려움이 나타나서 좋았음. 다 끝나가는데 이게 뭐지 하면서 보는데 스크린 안의 황정민도 나도 몰라하고 있었어🫥
기껏 러닝타임 내내 개고생해서 괴물 없앴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뭐 태어나서 처음 보는 산불 정도가 아니라 산폭발이 일어남 (ㅠㅠ) 영화의 시작도 아니라 끝에서 인생에서 마주쳐본 적 없는 혼돈을 보고 느끼는 엄청난 두려움이 나타나서 좋았음. 다 끝나가는데 이게 뭐지 하면서 보는데 스크린 안의 황정민도 나도 몰라하고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