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에 독립영화관도 없고 아트하우스도 없어서 보고 싶은데 못 본 영화들 많았거든
근데 저번달부터 갑자기 어 이걸 해주네? 싶은 영화들 조금씩 걸어주길래 신기했는데

이거였어 저번 달엔 롯시에서 달걀원정대 봤고 다음주엔 씨집에 비발디와 나 보러갈건데 가뭄에 단비같다
난 몰라서 못 갔는데 gv도 해주더라!! 지방덬들 관심 있으면 한번 찾아보는 거 추천해
내년에도 이런 거 또 해줬으면 좋겠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