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들이 사람을 잡아먹는건 아니지만 위치상으로 볼땐 포식자? 같은 느낌이잖아
외계인들 앞에서는 한없이 무력해지는게 인간인데 또 한편으론 인간은 동물을 잡아먹는 포식자이고
바미기르가 마을 부실때 보면 어업이나 축업 등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정육점 아저씨가 제일 포식자 포지션이라 하나
그런 직업인데 정작 이 아저씨는 인간의 두려움으로 인해 외계인이 아닌 사람한테서 죽었다는게...
(물론 진짜 죽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난 걍 죽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씀) 암튼 이 부분에서 되게 아이러니 싶었음ㅋㅋㅋ
그리고 또 정작 동물의 포식자인 인간이 공격당해서 죽고 동물만 살아남은것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