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마을에서 나고 자라서 다들 아는 사이에 하루아침에 다죽었는데 슬프기는 커녕 분위기가 활기차기까지 함 주인공들도 딱히 서사나 전사랄게 없는거같은데 근데 또 매력은 있고 정도 가는게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