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차때 지각해서 앞부분을 놓쳤는데 나오는 동물들이 다들 긴장1도 없이 평화롭게 있어가지고 ㅋㅋㅋ
특히 읍내씬 시장에 묶여있던 소가 너무 얌전하게 있는거야 주변이 초토화가 된데다 멀리서 바미기르가 으르렁대는 소리가 개크게 들리는데도 태연자약하게 있어서 저 소리가 얘네한테 위협으로 안 느껴지나 했음
말들도 쟤네가 핣핢처럼 전쟁 겪은것도 아니고 주인도 아닌 사람들이랑 있는데 패닉에 안빠지는게 신기해서 뭔가 말이 통해서 저러나? 했어..
첫회차때 지각해서 앞부분을 놓쳤는데 나오는 동물들이 다들 긴장1도 없이 평화롭게 있어가지고 ㅋㅋㅋ
특히 읍내씬 시장에 묶여있던 소가 너무 얌전하게 있는거야 주변이 초토화가 된데다 멀리서 바미기르가 으르렁대는 소리가 개크게 들리는데도 태연자약하게 있어서 저 소리가 얘네한테 위협으로 안 느껴지나 했음
말들도 쟤네가 핣핢처럼 전쟁 겪은것도 아니고 주인도 아닌 사람들이랑 있는데 패닉에 안빠지는게 신기해서 뭔가 말이 통해서 저러나?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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