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욕 오지는 내가 영화판에서 가성비로 취미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버렸어야....
다른 덕질하다 넘어왔는데 한 번에 쓰는 돈 단위가 컸거든 상대적으로 영화는 한 편만 보면 만원~이만원 사이니까 넘조타 ㅎㅎ 싶었고 프모도 귀찮아서 안함 글케 비싸지고 않은데 머 ㅎㅎ 아 그래도 영혼은 안보내~ 이럼
지금은 특별관 뺑뺑이 돌고 포스터 모으고 굿즈 사고 하다 보니 한달에 영화에만 50만원 씀 ㅅㅂ 프모는 반드시 잡아야됨 없으면 나 거지됨 심지어 그로구덕질도 했는데 얘는 쏟아지는 해외굿즈때문에 쓴 돈이 백단위임 미쳤어 얼어죽을 가성비는 무슨 난 맥시멀리스트도 안됨 걍 돼지멀리스트임 맥시멀리스트는 그냥 꽉 차지 난 넘쳐흐른다고 ㅅ뷰ㅠㅠㅠ 이딴 인간이 뭔 놈의 가성비 덕질을 하겠다고 조타 ㅎㅎ 이러고 있었던 건지 샤갈 그리고 지금도 영화관에 가있는 내 영혼 3마리임 ..하여튼 가성비는 아니지만 영화 굿즈 특히 포스터는 인테리어도 되고 예뻐서 계속 모으게 됨... 난 즐겁고 행복한 거지야 호프 티켓 이미 본 것만 벌써 10장 앞으로도 10장 있는 티켓창 보고 글써봄 ㅜ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