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장이 해부하고서 하는 대사가 ’우리가 아는 종?이 아닌데‘ 라고 하던데 이미 외계 생명체가 한번은 왔었던건가 싶으면서도 해부장면이 애드립이라해서 잘 모르겠음
해술 아저씨가 괴물을 봤다고 했을 때는 말로는 3마리라고 했지만, 손가락으로는 4마리를 가리켰잖아. 그런데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실제로 바미기르 같은 외계인 4마리 등장함 이 장면 보면 해솔 아저씨는 외계인을 바미기르만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음
양배가 핸들을 급하게 꺾었잖아. 이후 성기 장면에서 삼각표지판이 보이는 걸 보면, 성기는 삼각표지판에 부딪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