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외지인같으면서도 아닌거같기도하고.. 3차했는데도 아리까리해 ㅋㅋㅋ
범석이는 호르티스들이 동네사람 다 알아요 이러면서 속여먹고, 해술할아버지 잘 모르는걸 보면 외지인인가? 싶은데 초반 상황실에 전화했을때 전화받은분이 완전 애 취급한거 보면 어릴때부터 본 사이같고. 또 읍내씬에서 ㅇㅇ아!라고 부르는 상대도 꽤 많단말이지? 이런거 보면 내지인같음
낙연할아버지는 범석이도 글코 성애랑 잘 모르는 느낌? 숲 씬에서 쓰러졌을때 성애가 저아저씨 깨워요라고 하는거 보면 거리감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동네사람 다 있는 총 없이 활 들고 나타난것도 그렇고.. 근데 또 해술할아버지에 대해 잘 알아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는 느낌.;;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