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카테에서 추천해주는 리뷰 읽었는데 이구절 넘나 내심정인것 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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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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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랑은 <호프> 같은 영화가 시네필리아와 영화평론을 근본적인 시험에 들게 한다고 썼다. 나는 그 시험지를 받아들고 극장에서 깔깔 웃었다. 그럴 수 있었던 건 이 영화가 건네는 안도 때문이다. 너 안심해도 된다. 지금 네 앞에서 700억을 태우고 있는 건 나다. 너는 만원 냈잖아. 네 책임이 아니다. 여기서 오는 엄청난 안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맥으로봐서 2만원 내긴함 ㅋㅋㅋㅋㅋㅋㅋ
https://m.blog.naver.com/ajtwlsdlfska/224353604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