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가물가물해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좀비영화였던거 같음 어느 마을에서 벌어지는 일이었고 유명배우들이 되게 많이 나온걸로 기억
보면서 계속 얘도 나와? 얘도 나와? 이러면서 본 기억이 남
b급감성 있음 대놓고 웃기진 않고 은은하게 웃김
잔인한 장면 꽤 많이 나옴 어떤 카페테리아 바닥에 장기자랑 하는 시체가 나왔던 기억이 있음
그리고 마을 파출소 같은 규모의 경찰서? 거기 감옥에 좀비 가둬두고 있던 장면도 있었던거 같은데
왜이렇게 도통 배우도 기억이 안나고 제목도 기억이 안나는지 모르겠다
재밌게 봤는데 분명... 내가 멀 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