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호는
올드보이, 박쥐
기생충, 괴물, 살인의추억
시계태엽오렌지
로스트 인 더스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신성한 나무의 씨앗
브루탈리스트
꿈의 제인
곡성 (나홍진꺼중에 최애), 추격자
색,계
대부
다크나이트, 인셉션
매드맥스
에에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불호~극불호는
셰이프 오브 워터(진심 완전 극불호)
옥자(극불호)
중경삼림, 페니키안스킴(은 불호라기보단 자꾸 스토리에서 ?가 떴음)
그 외의 한국형 블록버스터 신파영화들 (극불호)
이런 취향인데...
호프 너무 궁금한데 내가 한국인특 개연성충이라 너무 고민돼 ㅠㅠ
그리고 약간 마음으로 그 감성을 느껴야하고 아름다운 화면만으로 스토리를 끌고가는건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아
그래서 요새 영방 호프 글 제목만 보면서 고민백번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