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땐 영화 따라간다고 정신없엇는데
맨앞부분 외계인 나오기 전까지 황정민 혼자서 멱살잡고 끌고가는데 어색하지가 않음
거기에 조인성도 ㄹㅇ감탄 총각김치먹방, 말달리자씬, 마베이요한테 들키기 일보직전에 숨참고 눈알씬 ㄹㅇ 버릴게 없엇음
그리고 음문석 말해모해 진짜 그런사람 잇는 느낌 이엇고
보건소장 짧은데 임팩트 겁나쎄고, 활쏘는 아저씨도, 호르티스 멤버들도,
전부 연기력파티엿음
1회차때 정호연 연기 튄다 생각햇는데 2회 해보니깐 튀는게 아니라 걍 그게 캐릭터성이더라 그래서 거슬리지 않앗음 존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