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가 고의적으로 핸들 틀었다고 생각함
보면 범석이 자길 무시하고 폭력을 가하려고 하는 그런거에 내내 ㅂㄷㅂㄷ하면서 받아치곤 싶은데 못덤비는 개찐따같은 모습들...
이제 모든 사람들이 마베이요 무찔렀다고 생각하면서 자축하는 순간에 아싸답게 그때 반격해야 한다고 본건지 찬물 끼얹는 독단행동을 하는데
그러면서 변명이 앞에 고양이가 지나가더란거란 말이지
목수 집 창고보면 여기저기 피투성이에 박제된 동물이 많더라고 냉동고도 그래서 있는게 아닐까싶고 사람도 죽여봤겠다 혹은 나중에라도 죽이겠다 싶은 분위기에
첫번째 외계인이 지나간 자리에 (이름 기억안남 ㅈㅅ) 비린내가 난다고 하는것과 정반대로 시체 썩은내나 피비린내가 날법한 분위기
보면 포수도 창고 들어갈때 코 막고있던것같고
그게 외계인과 정반대로 목수의 비인간성에 대한 분위기 조성인것같다는
걍 요약하자면 취미로 동물 박제 뜨는애가 고양이 피한다고 핸들 틀었을것같지 않다
성기 치이고나서 목수 반응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