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안 맥카시의 전작들을 좋게 봤었고 이번 영화 평도 좋았어서 기대했었는데 기대치 나름 충족ㅇㅇ
공포 엄청 좋아하는 편이라 내 기준 무섭진 않았는데
보통 관객들은 무서워 할 것 같아 근데 막 무시무시하진 않음
이 감독 작품 볼 때마다 참 건조한 짚같다는 느낌을 받는데 이번에도 그렇더라 아일랜드출신 감독의 지방색이 느껴짐ㅋㅋ
점프스케어를 영리하게 사용한 점은 좋았고 스토리에서 좀 진부한 구석이 있는건 좀 아쉬웠음
공포 엄청 좋아하는 편이라 내 기준 무섭진 않았는데
보통 관객들은 무서워 할 것 같아 근데 막 무시무시하진 않음
이 감독 작품 볼 때마다 참 건조한 짚같다는 느낌을 받는데 이번에도 그렇더라 아일랜드출신 감독의 지방색이 느껴짐ㅋㅋ
점프스케어를 영리하게 사용한 점은 좋았고 스토리에서 좀 진부한 구석이 있는건 좀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