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와 나도 이제 대화에 낄 수 있다... 나 근데 후반에 엄청 웃었어
무명의 더쿠
|
19:55 |
조회 수 408
조인성 자동차 추격씬 있잖아
거기 완전 코미디 아님..?
나 거기서 너무 터져가지고 아 진짜 어이없게 웃기던데
그 뭐였지 작년에 그 개그영화?? 이성민 아저씨 나온거??
그거 볼때랑 비슷한 결로 웃겨서 그 도로로 나와서 미친듯이 쫓고 쫓기는 부분부터 마지막에 날라갈때까지
진짜 어이없어서 개웃었음..
나 본 극장이 진짜 사람 별로 없었긴 한데 나만 웃는거 같았음
한 열명 남짓 있었는데 둘은 보다가 나갔음.. ㅠ
아 영화 나는 이게 결말보니까 뭔가 더 시리즈 같은 걸 생각하고 만든거 같긴 한데
이게 그렇게 대장정으로 이어지기엔 너무 개그물 아닌가? 이러고 봄
별개로 배우들 다 진짜 간지나던데 그 사냥꾼들 말타고 나중에 조인성 구해주는 아저씨 누구더라? 존멋이던데
그리고 조인성은 이거 찍고 물리치료비에 개런티 만큼 썼을거 같음..
정호연 조인성 둘 다 진짜 기럭지 훤칠하고 비율 좋아서 ㅈㄴ 간지나고 멋지더라..
황정민도 되게 호리호리하던데 살 빼셨나?
이 영화의 가장 웃긴 점은 캐릭터들 중 정상인이 아무도 없다는 거임
외계인들만 정상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