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의견이 나쁘다는게 아니고 나의 취향임
장면을 줄여라 어쩌구
-> 액션 고봉밥 뻘짓 고봉밥이 좋은건데?
개그 별로
-> 나는 코드가 맞기도 하지만 더 진지했으면 별 내렸음
몇백억 B급 느낌이 좋음
외계인이 빠른데 못 잡는다
-> 아니 그럼 외계인이 느려?
아니 그럼 주인공이 잡혀?
대사가 이상하다
-> 진지하고 멋진 대사면 별 내림
여기까지가 호프의 완성
도로까지 가서 너무 질질 끈다
-> 그 야랄이 호프의 완성
정육점
-> 그런 개 뻘짓 야랄이 호프의...
똥
-> 똥얘기에 깔리는 웅장 브금이...
부검
-> 부검이야말로 호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