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생명체에게 덤비는 그 모습들이나 인간들끼리 싸우기 보단 각자도생이래도 외계인에게만 적대적인 모습들이ㅋㅋ
심지어 양배도 진짜 개별로인데 정보가 필요해서지만 어쨋든 걔도 끼워서 뭐라도 해보려는 그런 노력들ㅋㅋ
마지막 쿠키는 말뭐고ㅋㅋ
내가 진짜 나홍진 영화보면서 인류애가 생기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지의 생명체에게 덤비는 그 모습들이나 인간들끼리 싸우기 보단 각자도생이래도 외계인에게만 적대적인 모습들이ㅋㅋ
심지어 양배도 진짜 개별로인데 정보가 필요해서지만 어쨋든 걔도 끼워서 뭐라도 해보려는 그런 노력들ㅋㅋ
마지막 쿠키는 말뭐고ㅋㅋ
내가 진짜 나홍진 영화보면서 인류애가 생기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