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석이가 마을 들어와서 총성듣고 싸이렌 울리면서 달리다가
유턴 잘 못해서 들이박고 시장쪽으로 걸어가는 동안
계속 싸이렌 차소리 총소리같은 각종사운드랑 비지엠이 꽉 차있다가
건물 너머에서 바미기르 울부짖는 소리 처음 등장할때
그 순간 모든게 조용해짐.
그 적막이 개쫄리고 긴장감 쩔었어
볼때마다 감탄함 개쩐다
유턴 잘 못해서 들이박고 시장쪽으로 걸어가는 동안
계속 싸이렌 차소리 총소리같은 각종사운드랑 비지엠이 꽉 차있다가
건물 너머에서 바미기르 울부짖는 소리 처음 등장할때
그 순간 모든게 조용해짐.
그 적막이 개쫄리고 긴장감 쩔었어
볼때마다 감탄함 개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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