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호프'의 흥행 덕에 CGV의 특화관 SCREENX와 4DX가 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
CGV에 따르면 지난 15일 개봉한 '호프'는 개봉 첫 주 SCREENX와 4DX에서 모두 40%에 육박하는 객석률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의 포맷 기준 올해 개봉작 평균 객석률 대비 2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SCREENX와 4DX가 결합된 통합관은 50%에 가까운 객석률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높은 선호를 입증했다. 영화 역시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단기간 200만 돌파 기록을 경신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오 ㅋㅋ내가 지금까지 포디관에서 본 영화들 중 체감 만족도 최고 레벨이었음 ㅋㅋㅋㅋ2시간 넘게 찐 놀이기구 타는 느낌 ㅋㅋㅋㅋ포디 최적화 영화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