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값은 오르고 극장서비스는 개판이고 한영풀 전반적으로 노답이고 암울한 거 다 공감이고 맞말인 거 아는데 이게 정도가 너무 심해
영화를 보고 어떻게 좋기만 할 수가 있어
평잼 수준일 수도 있고 망작을 만날 수도 있는 거지
어떻게 매번 꿀잼작 인생작만 보겠어
그 정도로 시간이랑 돈 아끼고 싶으면 걍 안 보면 돼
“내가 영화관까지 가서 봐줬는데 감히“ 이런 마인드가 진짜 자의식과잉이고 걍 갑질하는 진상 마인드 이상 이하도 아님
걍 그 분노를 최대한 논리적으로 풀어서 후기를 쓰면 기분도 풀리고 여러모로 본인한테 자산이 될 수도 있는데 취좆이랑 배설만 하고 있으니 같은 부류들 아니면 누가 공감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