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건 결말이 구리든 말든 중간 과정만으로도 진짜 의미있는 영화다 존나 전무한(후무 아니길 바람) 영화였다 헐리웃 통틀어서도 그렇다 진짜 대낮에 외계인이 한국시골에서 질주하는데 그게 꼴랑 10분 이런 것도 아니고 대충 30분 안나오다 나머지 시간 내~~~~내~~~~~~ 땡볕에 나오는 그런 미친 시도였고 시놉시스는 헐리웃에서나 나올법한 그런건데 그게 배경이 한국인... 존나 희한한 그런 영화가 나왔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재밌고 의미있다고 생각해서 너무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음
글이 정말 나홍진 같았네요 뭐 어쩔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