핢핣매드맥스도 그렇고 사람들이 죽었는데 아이고 할 시간도 없이
바로 이 새끼 죽인다 하면서 가는게
625 이후에 평화를 찾은 마을이라는 배경 설명 보니까 (전쟁 후 2n년 지난)
전쟁 때 시체는 이미 많이봐서 동네 사람들이 그렇게 놀라진 않는거구나 싶고
안타까워는 하지만 이미 죽음에 익숙해져있고 결국 산사람은 살아야 하더라는 걸 몸소 터득해서 주변의 죽음에 덤덤하면서도
전쟁 후라 남은 핏줄도 또 더 소중한? (내 동생, 내 아들, 내 6촌)
내맘대로 해석이지만 배경 시기를 넘 잘 정한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