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황정민이 영화 주인공 버프 받아서 진짜 다 깨부수고 용기 넘치고 다 물리치고 이랬음 노잼이었을것 같음
보통 영화 주인공이었다면 쳐들어갈 상황에서 머리로는 들어가야할거 아는데 무서워서 덜덜 떨면서 망설이는 모습이라던가
화내는 상황도 이해가 됐고 마지막에 생각이 정리가 안돼였던가 진짜 이거 너무 공감됐음
진짜 영화를 보는 나도 와...저거 어카냐... 이 생각밖에 안들었음
그래서 난 더 재밌었어
난 황정민이 영화 주인공 버프 받아서 진짜 다 깨부수고 용기 넘치고 다 물리치고 이랬음 노잼이었을것 같음
보통 영화 주인공이었다면 쳐들어갈 상황에서 머리로는 들어가야할거 아는데 무서워서 덜덜 떨면서 망설이는 모습이라던가
화내는 상황도 이해가 됐고 마지막에 생각이 정리가 안돼였던가 진짜 이거 너무 공감됐음
진짜 영화를 보는 나도 와...저거 어카냐... 이 생각밖에 안들었음
그래서 난 더 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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