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그 언밸런스를 좋아할 수도 있고 그거때문에 까빠로 재밌게 달릴수도 있는데 나는 뭔가 돌돔까스도 아니고 개비싸고 겁나 맛있는 돌돔을 그냥 못먹게 발로 밟은 느낌이라 더 불호로 느껴졌음
좋은 부분을 더 좋게 느끼거나 상쇄시키는게 아니라 오히려 싫은 부분을 계속 부각시키는 느낌이더라고 나한테는 그랬음...
결말에서 엥해서 불호가 아니라 그냥 편집대사센스타이밍연출빌드업서사 그 모든게 다 안맞았어 오히려 주제의식은 좋았음 제목도
좋은 부분을 더 좋게 느끼거나 상쇄시키는게 아니라 오히려 싫은 부분을 계속 부각시키는 느낌이더라고 나한테는 그랬음...
결말에서 엥해서 불호가 아니라 그냥 편집대사센스타이밍연출빌드업서사 그 모든게 다 안맞았어 오히려 주제의식은 좋았음 제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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