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아니지만
그 시절 느낌 잘사는 괴수물 너무 좋아하는데 스띵이 딱 그래서ㅜㅜㅋㅋㅋ 근데 난 미국인이 아니니까 그 시절을 얼마나 잘살렸는지는 모른단말야 그냥 뭔가 옛스럽다 정겹다 근데 미스테리해서 오싹하다 이 정도로 즐기는거지..
내가 호프가 좋은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거 같아
물론 내가 80년대를 살았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적인 느낌을 알잖아 어린 시절에 느껴봤던 정취를 나도 기억하잖아
내가 아는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sf 크리처물이 너무 신선하고 반갑고 좋았어
아래 미국놈들 질투난다는 글 보고 깨달아서 글써봄 ㅜㅜㅋㅋㅋㅋ 아 이런 맛이었겠구나 나도 이런 맛 즐긴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