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용포프 명당 사이드자리에서 봤는데 그로구 포디는 애비 이 미친것(애기 귀엽♡)하면서 즐기는 포디로 할 수 있는 모든 효과 골고루 말아온 놀이동산 어트랙션 2시간 ver이면(개재밌다는 말)
호프 포디는 재난 현장에 강제로 끌려 들어간 느낌임 아앜!! 그 차 나도 타고 있다고!! 살살 몰라고 제발 그만 집어던지세요 제발 악 제발 그만하시라고요!! 의자 부여잡고 맘속으로 살려달라고 싹싹 빌게됨 ㅋㅋㅋ 장르는 다르지만 그로구는 탑건이나 트포원처럼 어트랙션 타는 재미라면 호프는 트위스터스처럼 재난 당하는 느낌으로 보면 됨ㅇㅇ 암튼 호프 포디 강추라고...간만에 한영으로 탈맛 나는 포디 나와서 너무 좋구요 오래 걸려줬으면 좋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