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반공 간첩 선전물 있고 그런 거면 보면 7,80년대 같은데 인물들이 너무 현대 인물 같았어
마을도 잘 구현했는데 정작 주조연을 제외한 배경으로서의 마을사람들 자체는 시체나 중반에 진료소에서만 나오니까 마을도 그냥 세트장처럼 보여서 아쉬웠음
그러니까 배경을 7,80년대 접경지 어촌 마을로 잡았으면 그 배경의 색이 드러났으면 좋았을 거 같은데 그 역할은 못 해준 거 같아서 감독이 스마트폰이랑 최신 기술 넣기 싫어서 이랬나 생각함ㅋㅋ
그렇다 해도 그 시대 배경이랑 인물들이 잘 안 어우러진 거 같아서 별로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