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향이 주인공 워맨스밖에 없어서 웃겼고
해녀들이 바다안에서 헤엄치는게 시원시원하고 예쁘더라.
곡선있는 다리들이 힘차게 물질하는게 성적으로 훑는단 느낌 없이 걍 시원하고 좋았음
그 시대 항구도시 모습도 색감이나 끈적한 느낌, 패션도 좋고
고민시 배우는 다방마담인데 어째 동방불패 씨씨 역할 ㅋㅋㅋㅋㅋ
그 시대 분위기에 딱맞게 이뻐서 누구지했는데 이름 외우게됨
액션이 좋네했는데 류승완이더라 감독 이름치고 cg같은건 좀 아쉬웠음.
과한 분장은 오히려 안거슬림.
다 나쁜놈들이라 그놈들은 배드엔딩이어도 상관없는데 조인성은 감독이 좀 편애하지않았나 싶더라
촌구석인데 있을거 다있네 빙그르르 도는 작은씬부터 거 참 기니까 멋있구나 싶더니 액션에서 주단도 깔아주고...쿠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