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석이랑 낙연아저씨 총 잘못쏴서 사람 맞았을 때 (업어라 말아라 니가 한거다 아니다 와리가리하는 부분 이렇게 길 필요있나...?)
해술아저씨 똥이야기(솔직히 숲에서 똥싸고 있다가 외계인을 봤는데 곰도 꿈쩍을 못했다 정도였어도 됐을듯)고속도로 추격씬(쏴라 쏘지마라 미쳤냐 총 빨리 줘 없어 넘어와 넘어오지마 한 10분 가까이 함 솔직히 마베이요도 따라오다가 지쳤을듯)
이것만 줄여도 2시간짜리 긴박감 느껴지는 영화됐을 것 같음 감독이 개그를 넣고 싶어하는 건 알겠는데 일단 사람들 끔살 당하는 상황에 나오기에는 너무 1차적 개그라 가문의영광 보는 것 같았고 난 재밌게 봤다 파지만 저부분 때문에 좀 루즈했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