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호를 빙자해 조롱이 밈처럼 되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휩쓸려서 진귀한 영화적 체험을 놓치치 마세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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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
조회 수 458
https://x.com/2lazylazytodo/status/2078306379543245111?s=46
이 말 너무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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