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아무것도 아니고 너네가 생각하는거보다 더럽고, 원초적인 동물이고 어쩌구 그런거는 평소 나홍진 영화랑 비슷한거같은데
도무지 답 안나오는 상황에서도 일단 밥처먹고 사지로 뛰어들고 욕하고 총갈기고 달리는 그런 모습이 무력감보단 생명력이 느껴져서 좋았음 어차피 생명으로 태어난 이상 죽음은 필연적인건데 팔척 외계인한테 곧 뒤질 상황이면 엿이라도 날리고 죽는게 나으니까ㅋㅋㅋㅋㅋ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고 너네가 생각하는거보다 더럽고, 원초적인 동물이고 어쩌구 그런거는 평소 나홍진 영화랑 비슷한거같은데
도무지 답 안나오는 상황에서도 일단 밥처먹고 사지로 뛰어들고 욕하고 총갈기고 달리는 그런 모습이 무력감보단 생명력이 느껴져서 좋았음 어차피 생명으로 태어난 이상 죽음은 필연적인건데 팔척 외계인한테 곧 뒤질 상황이면 엿이라도 날리고 죽는게 나으니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