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 보다가 생각나서
오늘 라라랜드 다시보고 왔는데
예전보다 더 아련아련한 감정이더라구
또 인생영화 하나가 이터널선샤인인데
예전엔 아니 망사를 또한다고???
이느낌이였다면...
그래 후회해도 뭐라도 시도하는게 낫지...요느낌
이런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엔 겉담배 피우는 수준으로 영화봤다고 치면
요즘은 인물들 감정선에 엄청 집중해서 보는 편이라
거의 폐암 수준으로 담배연기 빨아들이는 느낌임 ㅋㅋㅋ
사람마다 영화 대하는 느낌도 다르고...
살다보면 본성은 안바껴도 인생관은 변하기도 하는지라
밑에글덬 얘기도 일정부분 공감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