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안보고 예고편만 보고 가서 옷을 너무 깔쌈하게 잘 입어서 서울에서 비리형사로 사고치다 좌천당해서 서울갈 궁리만 하다가 이때다 싶어서 자기가 잡겠다고 설치다 아 이건 안된다 ㅅㅂ... 이러고 도망가는 캐릭이라 생각했음.. 고범석이 성애한테 같이 도망가자고해서 예고편 대사중에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요<< 호통치면서 황정민한테 대들고.. 그러다 에이 ㅅㅂ 맘대로해라하면서 외계인 잡는 줄...ㅋ 걍 이 마을과 사람을 너무 사랑하는 파출소 소장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