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숨겨진 연쇄살인범이라고 쳐도 이상하지 않았을 음문석의 집
개트롤짓 할것처럼 등장해놓고 코빼기도 보이지않는 면장조카(아들이었나..?)
총을 그만큼 맞아놓고도 살아있을 가능성이 있을것처럼 해놓고 정작 어떻게 됐는지는 끝까지 지지부진 말넘어간 병석이(경석이인가...?)
외계인들 이야기는 ㄹㅇ 일부러 안푼거라 생각해서 뺌
개트롤짓 할것처럼 등장해놓고 코빼기도 보이지않는 면장조카(아들이었나..?)
총을 그만큼 맞아놓고도 살아있을 가능성이 있을것처럼 해놓고 정작 어떻게 됐는지는 끝까지 지지부진 말넘어간 병석이(경석이인가...?)
외계인들 이야기는 ㄹㅇ 일부러 안푼거라 생각해서 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