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생각보다 초반부가 엄청나단 느낌은 없었고 생각보다 후반부때문에 앞에 괜찮은 점까지 말아먹을 정도는 아니었다
그냥 영화 전체로 보자면 감독의 특색이 묻어있는 괜찮은 크리처물정도?
대신 이정도 블록버스터 느낌 영화가 한국에서 나온건 고무적인듯 액션 속도감은 참 좋았어
하도 결말이 거지같단 이야기 많이 들어서인가 헛웃음 터지기는 했는데 마음의준비가 돼서 그냥저냥 넘김 ㅋㅋㅋㅋㅋㅋ
근데 인간들도 안하는 벅차오르는 희망의 다짐을 갑자기 외계인들이 하고 있어서 좀 웃기긴 하더라 ㅋㅋㅋㅋ
아맥으로 봤는데 담에는 포디로도 함 봐야겠음 속도감이 투디로 봐도 괜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