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더보기)
제목부터 미쳤고요
포스터랑 제목만 봐도 내 취향인데 왜 이제 봤을까?ㅠㅠ
낭만을 좇는 그 모든 과정들이 조금은 황당하고 기상천회할 수도 있지만,,
둘을 보는 것만으로도 말도 안되게 기분이 좋아지고 끝에는 눈물까지 남ㅠㅠ
영화를 구성하는 요소 하나하나가 너무 재밌고
요절복통 폭소하는 재미는 아니지만 돌이켜볼수록 미소를 띄게 만드는 영화야 ㅠㅠ
비하인드도 조금씩 찾아보고 있는데 더 감동이고 재밌다
우리 지역도 이제 거의 상영관이 끝인 것 같던데
10만까지 어려울까,,?ㅠㅠ 좀만 더 해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