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후회차였는데 어제 밤에 취소표 열심히 잡아서 오전 무인회차로 업그레이드 성공!
무인 처음이라 아무 생각없었는데 싸인은 받고 싶어서 아침에 얼리포 챙기면서 보니까 포스터가 생각보다 어두운데 흰색 마카가 없더라 흑흑ㅠㅠ
아침에 문구점 시간이 안맞아서 결국 집에 있는 아무 매직 들고 갔는데 성공은 했어! 주연배우 3명한테 다 싸인 받음
황정민아조씨는 이름도 물어봐주시고 To 써주심... 감동🥹
사랑해요 범석아저씨...❤️
오늘 패션 명품입으신건가...? 하면서 봄

정호연 배우는 팬써비스 진짜 잘해주더라요 난 셀카는 원했던게 아니라서 주변 사람들 찍는거 봤는데 밝은 에너지가 좋더라 웃는 얼굴도 이쁘고 귀여웠음
인성띠는 내 펜을 보고 한마디 했는데 티비 보는거같았다 현실같지 않았어. 포스터 건네받는데 내 손이 떨려버림... 뭔가 영화에서 너무 멋있었다고 하고 싶었는데 그런 말은 한마디도 못한게 아숩ㅠ
그리고나서 정신차려보니 감독님과 음문석 배우는 보이지 않아서 싸인을 못 받음...
홍진나 감독님 싸인 받고 싶었는데 조금 아쉬웠지만 언젠가 기회가 있겠지
앞에서도 너무 어두워서 영상을 찍긴했는데 노이즈가 심해서 올리기가 좀...
아무튼 수요일에 1차 보고 너무 재밌어서 오늘 2차 하는 김에 무인 경험해봤는데 어버버 얼타다가 보니 끝나버린게 좀 아쉽지만 이제 포디나 스크린엑스로 이후 차수 찍으면서 다시 포스터 수집러로 돌아가려고
난 보통 2,3차 하면 가끔 지루한 영화들 있던데 난 sf&크리쳐물 처돌이라 호프는 또봐도 넘 재밌더라
1차 광음 2차 돌비 좋은 선택이었던거같음 3차는 영방 후기 좋은 스엑이나 포디 보러갈건데 포스터 그거 나왔음 좋겠다 성애 첫 등장씬... 넘 갖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