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타는거 머싯다
근데
말장난하는건 다 안웃었는데
말타면서 차로 옮겨타는 장면 왤케 웃겼지 ㅅㅂㅋㅋㅋㅋㅋㅋㅋ
그 상태로 계속 말타고 쭉 달리는 그 무리들의 실루엣이 너무 웃겼음 ㅅㅂ ㅠㅠ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그렇게 ㅇㅁㅇ......내가 정호영 표정이었어요....
그치만 괴수물로 끝냈으면 그냥 적당히 잘 본 영화로 남았을거같은데
굳이 외계인으로 틀어서 그 뒤의 이야기를 한참 남겨놔서
개인적으론 으잉????? 하긴했지만 감독이 하고싶었던건 이 외계인이었겠지..?
괴수들이 더있대요!!!! 하고 숲에서 그 무리들 발견해서
다주기고 끝나는 엔딩이였으면 깔끔했겠지만 너무 심심했을라나 🤔
사람 형태 + 말하는것도 사람이여서 좀 아쉬웠음
아무래도 외계인이라 사람 형태에 가까웠던거같은데 괴수형태에서 말하면 좀 기괴해서 더 좋았을거같애
하지만 영화관에서 봐야만하는 영화는 맞닼ㅋㅋㅋㅋㅋ
스케일이 집에서보면 안와닿을 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