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 서장? 이라는데 민간 어르신들 보다 능력치 떨어져보이고
정육점 주인 죽인건 걍 사고사라고 하면 참작 될텐데도
중간즈음에 그 할배가 보건소에 맡겼다, 곧 죽을거 같은데
우리끼리 말 맞춰보자 했을 때
표정 싹 바뀌면서 경석이가 어디 있는데요? 재차 확인받듯
물어봤을 때 책임회피 하고 싶어서 저열한 인물로도 보였음
근데 또 초반에 죽은 외계인의 눈물에 연민을 보이고
아기 외계인 죽은거 보고도 분노하고
이런거 보면 또 모르겠더라
주인공이 이런 캐인거 너무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