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브라더스 클락워크의 신작 <내스티 (Nasty)>가 배우 '제나 오르테가', '로즈 번'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가을에 크랭크인한다.
<내스티>는 작년 개봉한 <내가 다리가 있었다면 널 걷어찼을 거야 (If I Had Legs I'd Kick You)>로 호흡했던 '메리 브론스타인' 감독과 '로즈 번'이 재회하는 작품이다. 2024년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이사벨라 자로즈' 작가의 각본을 바탕으로 한다.
<내스티>는 올림픽 체조팀 자리를 위해 경쟁하는 선수가 가장 큰 상대인 코치를 이겨야 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고 로비'의 럭키챕 엔터테인먼트와 '제나 오르테가'가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https://x.com/clockwork_wb/status/2077785376618586195?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