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사람이
발을 떠는 것도 아니고
걍 동동 구르듯 구르는데
샌들이어서 바닥에 다닥다닥다닥 거리는거야
눈치줬더니 안하더라
그러다 또 해
그래서 쳐다보니까
지 옆에 남친인지 남편인지
팔짱끼고 들러붙어서
나 노려보고 귓속말하드만 ㅋㅋㅋㅋ
그러더니 둘이 막 대화하며 힝힝 거려 ㅋㅋ
그럼서 둘이 나 쳐다보더라
어쩌라고 정말;;
아니 둘이 너무 잘 맞는다
생각하며 그냥 포기했어
옆에 사람이
발을 떠는 것도 아니고
걍 동동 구르듯 구르는데
샌들이어서 바닥에 다닥다닥다닥 거리는거야
눈치줬더니 안하더라
그러다 또 해
그래서 쳐다보니까
지 옆에 남친인지 남편인지
팔짱끼고 들러붙어서
나 노려보고 귓속말하드만 ㅋㅋㅋㅋ
그러더니 둘이 막 대화하며 힝힝 거려 ㅋㅋ
그럼서 둘이 나 쳐다보더라
어쩌라고 정말;;
아니 둘이 너무 잘 맞는다
생각하며 그냥 포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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