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벅찬 오타쿠였나봐
첨부터 의자에 등딱안붙이고 몸 쭉빼서 보는것도 거슬리든데
어느순간부터 지가 말타나 말타는 리듬을 같이탐
들썩들썩 앞뒤로 존나 움직이면서 보는데
와중에 혼자 벅찬지 흡흡 거리면서 봄
영화보면서 자연스럽게 나온 감탄사는 오히려 플러스라고 생각하는사람인데
적어도 몸은 가만히 두지
진짜 거슬려서 미치는줄 그러고 끝나고 혼자 박수쳐 칸온줄
또라이같아서 머라하지도 못하고 걍 참고 봤는데 너무 힘들었음
옆에 벅찬 오타쿠였나봐
첨부터 의자에 등딱안붙이고 몸 쭉빼서 보는것도 거슬리든데
어느순간부터 지가 말타나 말타는 리듬을 같이탐
들썩들썩 앞뒤로 존나 움직이면서 보는데
와중에 혼자 벅찬지 흡흡 거리면서 봄
영화보면서 자연스럽게 나온 감탄사는 오히려 플러스라고 생각하는사람인데
적어도 몸은 가만히 두지
진짜 거슬려서 미치는줄 그러고 끝나고 혼자 박수쳐 칸온줄
또라이같아서 머라하지도 못하고 걍 참고 봤는데 너무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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