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황정민 막판 표정이나 대사 치는거까지 전부 싹 다 맘에 들음ㅋㅋㅋㅋㅋ어찌 할 수 없고 이해도 안가는 거대한 무언가에 무력하게 무의미하게 휘둘리며 그저 앞만 보고 뛰어갈 수 밖에 없는 인간 그자체...ㅈㄴ 개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