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갈등은 싹 쳐내서 단순해서 그런지 그런류의 피로?스트레스?는 덜해서 좋은듯ㅋㅋ
크리쳐물은 군상극이 수반될때가 많은데
이건 왹져랑 싸우는거 말고는 딱히 사람끼리는 갈등이 없넹
황정민 조인성네가 마을 내 대척점인가 했더니 그냥 말 잘듣는 육촌동생 패거리ㅋㅋ
친구 죽였다고 그 할배랑 황정민이 그걸로 술수부리는 것도 없고
나중에 온 부내사냥꾼들도 포스가 장난아니었는데 그냥 조인성네 도와주러온거였슨ㅋㅋ
음문석캐가 나쁜짓하는 역이긴한데 캐가 기분나쁠뿐 막 발목잡는 행동을 하는것도 아님ㅋㅋㅋ
정말 모든것을 추격액션에만 쏟아부은 영화인가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