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인터뷰보니까 외계인한테 이입을 의도한 거 같은데
나는 외계인에 이입한다기 보다는 오히려 엔딩때 외계인 숭고한 시점을 보여줘서 전복? 허무개그?? 허무함?? 이게 뭔데 나도 몰라!!! 뛰어가는 범석이가 되 (p)
그래서 어떤 덬의 말처럼 오히려 쿠키에 외계인 대화를 넣었음 어떨까 싶었어 본편에선 끝까지 외계인 언어 모르게하고
감독 인터뷰보니까 외계인한테 이입을 의도한 거 같은데
나는 외계인에 이입한다기 보다는 오히려 엔딩때 외계인 숭고한 시점을 보여줘서 전복? 허무개그?? 허무함?? 이게 뭔데 나도 몰라!!! 뛰어가는 범석이가 되 (p)
그래서 어떤 덬의 말처럼 오히려 쿠키에 외계인 대화를 넣었음 어떨까 싶었어 본편에선 끝까지 외계인 언어 모르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