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에서 약간 갸웃한 느낌이었음 (진짜 내 궁예임 정설 아님 걍 나는 봉 대답 들으면서 그렇게 느낀거 참고만 해!!)
나홍진이 뭔가 최애앞에서 쭈구리된 사람처럼 ㄷㄱㄷㄱ초긴장상태로 그래서 영화 어떠셨어요..? 이렇게 물어봤는데
봉이 좋은 거 쭉 말해주고 마지막에
그래서 속편을 염두에 두고 제작한 것이냐 구상해둔 뒷이야기가 있냐 만들 계획 있냐 등등 속편의 존재 여부에 대해 계속 물어봄 ㅋㅋㅋ
나홍진이 뒷이야기 다 있다 속편 제작은 내가 아니라 여러분의 손에.. (잘 나와야 만들어진다는 의미로)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봉이 집요하게 아니 그런 거(현실적인 문제) 다 떠나서 걍 제작자 입장에서 만들 구상과 계획이 있는거냐고 물어봄 ㅌㅋㅋ (기억으로 작성해서 말은 정확하지 않음 주의)
엔딩에 대해서 좀 궁금한 게 많아보였어 봉도
암튼 저 말에 나홍진은 계획 구상 당연히 있긴 하다고 말하긴 함 만들라고 시켜만 주면 언제든...이라곸ㅋㅋㅋㅋ 상황상 힘들겠지만 ㅠㅠ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