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초반에 무섭고 개쫄려하다가 남자 형사 나왔을때
아 드디어ㅠㅠㅠ 영화 소개에 나왔던 조력자다ㅠㅠㅠㅠ하고 안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샤갈😂
내가 드라마를 잘 안봐서ㅠㅠㅠ 이만큼 중요배역일지 전혀몰랐고 ㅜ
얼굴 보자마자 범인이네 한 덬도 있더만 ㅠㅠ
아줌마는 통화부터 좀 쎄하고 얼굴이 계속 안 나와서 뭔가 수상한 인물이다 범인이다 싶긴했는데(자꾸 년년 거리는 거 포함 존나쎄해ㅡㅡ)
고년이 남자가 있는거 같았다 이런 말 하길래
난 아줌마가 동생한테 성애적으로 집착한건줄 알았어 질투하듯이..
일방적인 애정이려나 했는데 샤갈 여장남자 생각도못했자너ㅠㅠㅠㅠㅠ 걍 ㄹㅇ 집착하는 미친 아줌마인줄
아줌마 밥차린거보곤 몇첩반상임ㅋㅋㅋㅋ쎄하지만 요리 잘하네?ㅋㅋ
장갑낀거도 뭐야 싸가지없지만 그래도 제법 집안일은 제대로 해줬었나보네? 위생적이고 고무장갑끼고 설거지하네? ㅇㅈㄹ함ㅋㅋㅋ
남자손 가리려는 쎄한 연출인 것도 모르고^^ ㅋㅋㅋ
지금생각하니 개소름이네 지가 죽여놓고 모른척 뻔뻔하게 전화건거아냐 ㅡㅡ 시벌롬이 ㅠㅠ 😭😭😭 개무서워 아직도..?아직도 안믿긴다 그 형사라는게 샤갈 막바지 정체들키고 집안씬 너무 무섭고요...시발
연기인거 다 알고 신민아는 배우인거 다 알아도 진짜 너무 무서웠고...... ㅠㅠㅠㅠㅠ 개공포 😱
근데사실 여장모습 처음 공개되곤 형사인거 못알아봄....^^
이것도 나같은 덬 있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ㄱ 가발 벗고서야 형사인거 확실히 알아서 개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 왜 너무 잘흡수하냐고ㅠㅠ큨ㅋㅋㅋㅋㅋ
이제 생각해보니 호텔 직원이 남자가 화장을 했어서 연예인인가 했어요 한 거도 떡밥이었던거고ㅠㅠㅠ 샤갈 그거듣고 여장남잔지 어케알아욧 ㅠㅠㅠ🥹 근데 그래서 더 재밌었고요ㅠㅠㅠㅠㅠ😂
아무튼 남자배우분 인지도를 몰라서 재밌게 볼 수 있었나봐......
개무서웟슨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