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반이 빌드업 내지 프리퀼적인 성격을 가져서 흥미로움 나도 결말이 중요한 사람이고 결말이 그 작품의 70%는 좌우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편견 아닌 편견을 깨는 작품이라 좋아 큰 제작비로 이 엔딩을 내는 것도 용기이고 서사의 자유를 준다는 점에서 더 많은 제약이 앞으로 풀어지지 않을까하는 호프도 생겨
2시간 반이 빌드업 내지 프리퀼적인 성격을 가져서 흥미로움 나도 결말이 중요한 사람이고 결말이 그 작품의 70%는 좌우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편견 아닌 편견을 깨는 작품이라 좋아 큰 제작비로 이 엔딩을 내는 것도 용기이고 서사의 자유를 준다는 점에서 더 많은 제약이 앞으로 풀어지지 않을까하는 호프도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