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읍내에서 트럭타고 총 쏘다가 동생 사라졌다고 동생 찾아야된다고 하던 형이었음
그 외에 황정민이나 정호연 이런 주요인물들은 다들 감정의 기복 자체가 적어서 감정이입이 되진않았음ㅋㅋㅋ
감독의 의도였는지 저렇게 작은 마을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죽었으면 적어도 다 아는 얼굴들인데 여기 주연들은 다들 충격 받지도 않은 것 같더라고
중간에 읍내에서 트럭타고 총 쏘다가 동생 사라졌다고 동생 찾아야된다고 하던 형이었음
그 외에 황정민이나 정호연 이런 주요인물들은 다들 감정의 기복 자체가 적어서 감정이입이 되진않았음ㅋㅋㅋ
감독의 의도였는지 저렇게 작은 마을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죽었으면 적어도 다 아는 얼굴들인데 여기 주연들은 다들 충격 받지도 않은 것 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