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아가지고;;; ㅋㅋㅋ큐ㅠㅠ
황정민만 괴물 못 볼 때 답답해 죽는 줄 알았음 아오
그리고 첫 번째 외계인은 걍 자연재난같이 느껴짐... 뭐 총에도 끄떡 안 하고 사람들 막 날라가고...
산에서 말 타는 그 장면들은 한번 더 보고 싶음... 말... 좋다... 그리고 약간 놉 생각나고 다시 보고싶어졌당
대사는 진짜 다들 한마음 한뜻으로 말하듯 별로였음ㅋㅋㅋㅋㅋㅋ
산에 우주선 떨어지는 거 진짜 어떡해라는 말밖에 안 나오고 절망적이었는데 주인공들은 계속 달려가길래 그래 어떻게든 살아남겠지 싶어짐...
화장실 영화 볼 땐 잘 참았는데 특전 기다릴 때 죽는 줄 알았어. 하. 너무 tmi인가
나는 나름 재밌게 본 듯??
이제 시사회 글들부터 달려야겠다 ㅋㅋㅋㅋ 다른 감상들 궁금해